EPRF 소개

EPRF Introduction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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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평화철도는 평화와 번영과 공존의 길입니다.
저희는 유라시아평화철도가 나라 안으로는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남북통일을 앞당기며 나라 밖으로는
70여 개국 45억 명의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는 유라시아 대륙과 한국이 다 함께 잘 살도록 만드는 꿈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이 거대한 꿈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0년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회담의 내용을 담은 ‘6.15 공동선언’에서 남북은 분단으로 끊어진 한반도 종단열차를 다시 달리게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경의선 철도가 연결되었고 2007년 12월 운행을 개시하였지만 안타깝게도 1년만에 중지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철의 실크로드, 유라시아 이니시어티브라는 이름으로 대륙으로 나가는 길을 열자는 꿈은 이어졌지만
북한 핵문제가 걸림돌이 되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상황이 어려울수록 유라시아 철도의 연결이
더욱 필요하며, 또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유라시아 철도는 남북의 교류 협력을 활성화시킬 것이고, 북한의 개방도 촉진시킬 것입니다. 나아가 북한이
국제사회의 성원으로 인정받게 만들면 북한의 비핵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 유라시아 철도가 지나는
나라들 간에 사회문화적 교류와 소통, 교류 협력이 원활해져서 이들 나라들의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이
이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유라시아 평화철도의 꿈을 여러분과
함께 꾸고 싶습니다.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오.

사단법인 유라시아평화철도포럼 이사장 손혁재 이사장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