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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남북고속철도 제언(조광연)

새로운 남북고속철도 제언(조광연)

 

화천-원산 남북고속철도 건설과 연계하는

금강산 국제화 위한 신개발 경제협력으로 한반도 미래 위한 2021 남,북 대타협을 기대합니다.

 

한반도 국내외 정치적 현실과 미래의 불확실성과 지난 20년을 생각하면, 철도연결과 통행조차 실현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니 모두가 염원하는 대륙철도 연결도 지금은

한낱 꿈만같으니,

 

남북고속철도는 더우기 대화조차 접근하기 쉽지않은 것은 어쩌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한반도의 70년과 미래의 불투명성으로인한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남북고속철도를 통해 남북이 함께 발전해 나가고자 하는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 남북고속철도 국회의원

연구추진단과 유라시아 교통연구소의 미래 향한 적극적인 도전은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정부도 여러 요인으로 남북고속철도에 관심가질 뚜렷한 현실적,미래적 명분이 없어 미온적임에도, 여.야 19인 국회의원이 참여하는 연구단은 남북고속철도 건설준비 위해 제재에 무관한 사전 설계조사 착수 위한 예산을 별도로 확보했고 민주당 위원회도 한다합니다 한반도 비젼 향한 적극적인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것이 10년 걸릴지, 20년에 될지, 아무도 모르나, 언젠가는 반드시 이룩해야 할 한반도 대사업으로 서서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이를 위해 우리 모두 다 함께 같이 가야한다고 봅니다.

 

한반도 북향 중추 철도인 경의선과 아울러 경원선도 남북은 물론 우리의 미래에 대륙 향하는 고속철도로 필수적으로 건설되어야 합당할 것입니다.

 

분단으로 폐선된 경원선과 금강산선을 대체, 새로 형성된 경춘선 고속화철도를 북으로 잇는 경로로 춘천-화천-창도(내금강선 분기)-원산으로,

 

고속화철도를 협력 건설하여 우리의 관광과 대륙행에, 북의 원산과 금강산 개발에, 남과 북의 실질적 필요와 편리에 의한 효율적 용도와 현실에 적합한 새로운 경로에 한반도 미래 위한 새 철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멀지않은 앞날 대륙철도 향할 가장 합리적인 경로 택하고, 남과 북이 협력해 남북고속철도를 함께 만들어, 러시아,유럽으로 여행하고 화물열차가 대륙철도 달리고, 북한은 원산, 금강산 관광 성공과 함경도 자원개발 통해 경제 성장하게 되면, 한반도 평화와 화합에 남북고속철도는 큰 기여할 것으로 화천-원산 고속철도 투자는 결국,미래의 부담을 크게 줄이게 할 것입니다.

 

원산-금강산을 신속히 이동할 수 있어 원산단지의 새로 조성한 관광시설을 금강산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어 금강산 신개발에 중복되는 불합리한 투자를 피하고 차세대 관광자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경제성이 있습니다.

 

이 같은 우리의 미래를 향하고 위하는 새로운 철길이 가능함을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10년 후 동해선이 원산까지 완성된다해도 영남에서 대륙행 노선으로 주로 이용될 것이고, 수도권,서울-화천-원산은 속초경유대비 100km 이상을 크게 단축하여 시간,거리상 물류 경쟁력이 향상됩니다.

 

새로운 경로의 고속철도는 부산-경부선-원산 전구간을 고속화로 연결하니 고속화물열차도 8시간에 가능하고 서울-금강산 90분, 원산은 120분에 가능할 것으로 미래의 대륙철도 향해 진일보 아닌 진백보 접근하게 될 것입니다.

 

화천-원산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단발령을 넘어 내금강에 들어가는 내금강선을 복원하고 철원-창도 폐선철도도 순차적 복원될 것으로,

 

​ 지금은 꿈같지만, 금강산악관광철도로 활용될 것입니다. 우리는 금강산댐으로 알고 곧 수공만을 떠 올렸스나, 오히려 지난 여름 대홍수를 막아준 것이 아닌가하는,

 

알고보면 알프스 루체른호수처럼 한반도 최대의 아름다운 호수인 임남호수 북변13km를 열차가 지나, 금강산 조망 극치인 단발령을 올라 내금강에 이르니, 그야말로 세계적 관광명품인 융푸라우 산악철도 못지않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최상의 산악관광 명소로, 동양의 루체른과 융푸라우 산악철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임남호 북서변 옛 창도역 주변에, 금강산 인접 고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4제곱km의 넓은 평지대가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철도가 건설되면 내금강 분기역으로 미래형 신개념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도 가능합니다. 금강산 관광철도는 동해안 진입통로인 외금강지역 일변개발에서 금강산과 임남호까지 철도를 연결하여 금강산 공원의 영역을 대폭 확장할 수 있게됩니다.

 

단발령(해발1100m)에 케이블-카를 설치해서, 동으로 예로부터 금강산 최고의 경관이라는 내금강산을 관망할 수 있고 서쪽으로는 이름답고 커다란 임남호를 내리 보게되며,

 

호수동편 끝 단발령 방향 옛 화계역 주변 산자락은 스키 리조트로 아주 적당한 곳으로 호수를 향해 스키가 내려 올 수 있어 아주 멋진 스키장이 가능합니다.

 

내금강분기 호수변단지​-13km수변철도-화계 스키리조트-단발령 케이블카,조망대-내금강역(장안사)에 이어지는 25km전구간이 천혜의 자연으로 숨은 보물 자산으로 리조트 경함 많은 설계회사도 자연조건과 경관을 극찬합니다.

 

스위스 알프스 못지않은,미국 요세미티 공원이상의 동북아 최상의 환상적인 금강산공원이 될 수 있습니다. 머지않아 산악열차를 타고 자유롭게 금강산,원산으로 여행다닐 날을 기대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으로 남과 북의 화합과 협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경의선은 물론 동해선 일반철도도 미래 대륙행 물동량 증가 대비해 북으로 속히 진행해야 하고,

화천-원산,금강산을 새로운 고속철도와 이와 함께 내금강 철도따라 새로운 미래형 관광자원을 건설 조성확보하는 방안을 연구해 남북이 함께 할 협력사업으로 계획해야 할 필요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산 갈마단지는 하계 휴양지로, 금강산연계 관광이 필수이고 한,중 관광 유치 통한 원산 단지의 성공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된 원산-금강산 도로,철도 개선이 지금은 어느 철도보다

가장 절실하여 중국자본 유치를 기대하나 쉽지 않은 실정으로 고심 중이라 합니다,

 

화천-원산,금강산 남북고속철도 협력건설 방안을 북 통전부 간부에게 제시해 보니 "매우 건설적인 의견으로 적극 호응"한다고, 북으로 부터 투자유치 대행 위임받은 심양의 투자회사 대표가 전합니다.

 

고속철도를 통한 한,중의 원산,금강산관광이 증가하면 남북관계에 큰 변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북의 김화 창도 회양 고산에도 없는 철도가 들어가 낙후지역의 주민 편의와 지역경제가 발전할 것이며, 남쪽 접경인 화천 백암산과 북한강 상류의 지역 발전과 관광개발도 기대할 수 있어,

 

과거 금강송 한양 뗏목처럼,북한강을 거슬러 내금강에 오르는 뱃길도 살릴 수 있고 임남호의 수로를 되돌리는 수자원 협력으로 전력생산도 가능할 것입니다.

 

경제성,효율성,미래 지향성을 대입 예측하면, 남과 북 모두에 합리적인 정책으로 판단하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존 정책의 큰 틀 변경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금년에 경제 5년계획하에 금강산 개발을 착수한다고 북한이 발표했스니, 화천-원산 남북고속철도 건설과 연계하는 국제경쟁력 갖춘 신개념적 금강산 개발을 남북협력사업으로 함께 추진해야 할 것으로, 민족의 대유산 금강산의 천년을 위해 지혜를 모을 때로, 의미도 시기도 지금이 적합하다고 봅니다.

 

화천-원산 고속철도의 기대효과는,,,

서울에서 60분 소요될 화천에서 원산125km(남35북90) 최단 경로로 4~5년의 단기간에 가능하고,

국민의 원산,금강산 여행, 관광의 편의와, 미래의 대륙행 철도 연결을 지향하고, 북의 원산-금강산 철도의 우선적 필요함과, 금강산 개발 계획에 연계를 감안하고, 남,북에 유익할 신휴양관광자원이 가까이 마련되고, DMZ의 평화지역화와 남,북 접경지역 긴장완화,경제발전과 현재의 남북관계의 조속한 개선과, 오래지 않은 기간내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화천-원산 철도가 현실상 더 중시될 수 있다고 보고 국회연구단과 정부가 연구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금강산,원산행 고속철도가 DMZ를 통과하게 된다면, 화천 백암산 DMZ 425고지와 금성천 주변에 기차역과 평화공원,물류기지,경기장,공연장을 조성해 교류 통한 친선,화합을 도모할 수 있어 남북간 긴장을 안화하고, 전쟁시 한,미와 북,중의 가장 치열했던 격전장을 한반도 평화화의 상징 지역으로 변모시킬 수 있기에 정부의 비무장지대 평화지역화 정책과도 일치합니다.

 

고 정주영회장의 예지와 과감한 결단과 의지에 바지선 뗏목 인도양 횡단 성공에 이어져 중동 진출로 커다란 변화 왔듯이,

 

지금의 남북 정세와는 당장은 잘 어울리지는 않지만, 지금부터 준비하여 남북고속철도 추진이 성공하여 원산까지 관광개방되고 교류 확대된다면, 지금까지 20여년의 어떠한 대북사업으로 이루어졌던 성과와는 비교불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금강산과 임남호는 마의태자 전설의 단발령(865m)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15km거리에 위치한 아름답고 위대한 산악으로 천혜의 자연 유산입니다.

 

긴장된 DMZ 남북의 군사 밀집지역을 통과하는 고속철도따라 새로운 관광자원을 조성하여 세계적 관광지로 탈바꿈 시키는 획기적인 남북의 대사업으로 협력하는 2021 남북의 대타협이 시작되기를 기대합니다.

 

국내외 정치,외교적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오직 용기와 과감한 결단에 의해 남과 북이 타협을 하여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고 힘을 합쳐 5년만 적극 추진하면, 북의 관광산업에 획기적인 변화와 놀랄만한 성과를 이룰수 있어 남과 북이 함께 발전할 수 있고, 민족에게 상상을 초월할만큼 영구히 도움될 금강산공원을 만들어 명품 관광자산으로 넘겨줄 수 있습니다.

 

화천-원산 고속철도 남북협력 건설은, 우선적으로 정치,경제,건설,교통,관광 관련 연구기관과

관련 기업들의 합리성에 대한 연구와 평가의해 이해하고 지지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가능할 것입니다.

 

대북투자를 늘 강조하는 짐 로저스회장에게 평가 구하는 메일을 보냈더니 투자를 바랜 것은 아니나, "훌륭한 아이디어로 생각하나,나는 미국인이라 지금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간단한 답신을 보내 왔지만, 미래의 가능성은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통일에 세월이 더 필요하더라도 보다 나은 남,북 위해, 오랜동안의 구상에 금년에 새로 알게된 정보를 더해 남과 북의 미래적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담은 내용으로 2020 마지막 날 내년을 기대하며 드립니다.

 

화천-원산 남북고속철도와 연계한 금강산 신개발 제안에 공감을 바라고 많은 참여와 지지를 기대합니다.

 

새해 신축년 "소의 해"에는 98년 고 정주영회장의 소몰이방북이 돌파구 되었던 것처럼 새로운 남북철도도, 금강산도 다시 열려서 남북 관계에 과거와 다른 새로운 20년 큰 변화가 시작되는 밝은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좋은 일 많으시고 더욱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 광 연 gyjo0108@naver.com